우리곁으로 돌아온 숭례문을 기념하여 뉴궁서체는 기존 궁서체를 모티브로 하여
한국의 고결함과 곡선의 기품은 부각시키되, 획의 간결함과 현대적 세련미를 살려
제작되었다. 기존 궁서체의 글자폭보다 좁게 제작되어 (직사각형꼴) 한정된 공간에
더 많은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.
연화사 앞 언덕에는 깊은 산속에서나 볼 수 있는 어름덩굴이 막 꽃송이를 만들고 있고
연화사 뒷산으로 오르면 고깔제비가 연보라 빛으로 피어 오솔길을 장식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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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화사 앞 언덕에는 깊은 산속에서나 볼 수 있는 어름덩굴이 막 꽃송이를 만들고 있고
연화사 뒷산으로 오르면 고깔제비가 연보라 빛으로 피어 오솔길을 장식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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