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,80년대 교과서에서 느껴지는 아날로그적 감성과 향수를 담아 기획한 명조꼴의 서체로, 옛날 등사기의 느낌을 살려서 디자인했다. 정형화되지 않은 모듈에 낱자마다 서정적이고 부자연스럽게 작업한 것이 특징이다.
연화사 앞 언덕에는 깊은 산속에서나 볼 수 있는 어름덩굴이 막 꽃송이를 만들고 있고
연화사 뒷산으로 오르면 고깔제비가 연보라 빛으로 피어 오솔길을 장식하고 있다. ABCDEFGHIJKLMNOPQRSTUVWXYZ abcdefghijklmnopqrstuvwxyz 0123456789
연화사 앞 언덕에는 깊은 산속에서나 볼 수 있는 어름덩굴이 막 꽃송이를 만들고 있고
연화사 뒷산으로 오르면 고깔제비가 연보라 빛으로 피어 오솔길을 장식하고 있다. ABCDEFGHIJKLMNOPQRSTUVWXYZ abcdefghijklmnopqrstuvwxyz 0123456789